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로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플릭시맙 점유율을 높였으며, 올해 최초로 액상 제형을 선보일 계획이다. 램시마SC도 성장세를 보이며 블록버스터 의약품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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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로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플릭시맙 점유율을 높였으며, 올해 최초로 액상 제형을 선보일 계획이다. 램시마SC도 성장세를 보이며 블록버스터 의약품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제약·바이오
'램시마SC' 유럽 약진 탄력 셀트리온 미국 확장 도모
셀트리온의 '램시마SC'가 전환 효과를 입증하며 유럽에서 약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는 '램시마'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만든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SC 제형 치료제다. 미국에서는 짐펜트라라는 이름으로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를 받은 셀트리온의 첫 신약 제품이기도 하다. 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영국 시장에서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제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세
셀트리온은 영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제품군인 '램시마'가 올해 1분기 영국 인플릭시맙 시장에서 무려 8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처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는 단독으로 1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