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에 기술이전'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노크'···AI 신약 시험대
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자체 플랫폼으로 발굴한 후보물질의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INV-0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을 이어가며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웅제약과의 6625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흉터 치료제 임상 승인 등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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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에 기술이전'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노크'···AI 신약 시험대
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자체 플랫폼으로 발굴한 후보물질의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INV-0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을 이어가며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웅제약과의 6625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흉터 치료제 임상 승인 등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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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 속도 내는 셀비온···과감한 투자로 '허가 이후' 대비
셀비온이 신약 포큐보타이드의 허가 심사를 앞두고 대규모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 투자에 나섰다. 유형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었으나, 단기 유동성은 충분히 유지 중이다. 임상에서 뚜렷한 효능과 안전성도 입증돼, 상업화 성공 및 재무구조 전환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