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 'MASH 치료제', 임상 2상 完···3상 데이터가 관건 한미약품이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b상이 최근 종료됐다. JP모건 콘퍼런스에서 MSD가 해당 파이프라인을 언급하지 않아 시장의 해석이 엇갈렸으나, 업계는 현재 단계에선 성패를 논하기 이르다고 평가한다. 임상 3상 진입과 후속 데이터가 향후 중요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