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인적분할 앞둔 카카오, 내부 불안 고조···CEO가 직접 중재 나섰다
카카오가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누는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임직원들 사이에서 조직과 고용에 대한 불안과 혼란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분할 이후 자신의 소속과 업무, 복지가 어떻게 달라질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각 계열사 대표들은 직접 분할 관련 설명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 본사 역시 향후 임직원 대상 설명을 진행할 방침이다. 27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계열사 대표들에게 임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