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자사주 공시 강화 'D-1'···금융지주, '매입'보다 '소각 시간표'가 관건 자사주 공시 강화 시행을 앞두고 4대 금융지주가 주주환원 정책에서 소각 이행력과 자본비율 관리 경쟁으로 전환하고 있다. 금융위는 자기주식 소각 계획과 이행 현황 공시를 의무화했으며, CET1 비율 등 자본여력이 하반기 추가 소각과 주주환원 확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