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현대무벡스, 한미 조선 협력 합류···AI·로봇 자율 운반 고도화
현대무벡스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조선 생산 현장에 투입될 자율 운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정부 지원 190억원 규모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으며, AI와 로봇을 활용한 대형 구조물 자동 이송 기술을 개발하고 미국 조선소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등 8개 기관이 공동 참여해 스마트 조선소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