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실적 좋아도 안심 못한다···복잡해진 BNK금융 CEO 연임 셈법
BNK금융그룹이 7개 자회사의 CEO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상반기 6곳의 순이익이 증가했지만, 연임을 보장하는 성적표는 아니다. 이익의 지속성과 건전성, 회사별 과제가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승계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강조하고 있으며, 자회사별 자격 요건과 외부 후보 경쟁을 변수로 보고 있다. 경남은행은 고정이하여신 증가가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