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전자업계, 잠정실적 발표···겨울 끝자락 삼성·봄바람 부는 LG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다만 양사간 희비는 엇갈릴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도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는 반면 LG전자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주 초쯤 올해 1분기 잠정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다. 우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성적도 기대치를 충족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에프앤가이드 추정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