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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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
산업일반
조현준 효성 회장, '장애의 벽 넘어 함께 어울리는 사회' 앞장
효성은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 아동 재활치료비와 가족여행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장애예술인 시상, 임직원 재능기부 등 문화 접근성 확대와 복지 증진에 기여해왔다. 10년 넘게 에덴복지재단, 푸르메재단과 협력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