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 서울 5℃

  • 인천 6℃

  • 백령 7℃

  • 춘천 1℃

  • 강릉 10℃

  • 청주 5℃

  • 수원 5℃

  • 안동 3℃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3℃

  • 전주 4℃

  • 광주 2℃

  • 목포 5℃

  • 여수 6℃

  • 대구 6℃

  • 울산 5℃

  • 창원 6℃

  • 부산 6℃

  • 제주 7℃

재무건전성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체질 개선 나선 코오롱글로벌···재무건전성 개선 '총력'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체질 개선 나선 코오롱글로벌···재무건전성 개선 '총력'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코오롱글로벌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9042억원, 영업손실 –455억원을 거뒀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9.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2012년 이후 12년 만의 연간 적자다. 건설경기 둔화에 따른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는 게 코오롱글로벌 측 설명이다. 같은 기간 당

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DL건설은 건설 업황 악화 속에서도 안정된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DL건설 3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이다. 올해 2분기 영업손실 74억원을 기록했지만 원가율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도 수익성 개선을 통한 실적 상승이 전망된다. 실제 DL건설은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부채총계는 지난해 말 9549억원에서 올해 1조1138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

박철희 호반건설 대표, 내실다지기는 '합격'···미래 먹거리 주목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박철희 호반건설 대표, 내실다지기는 '합격'···미래 먹거리 주목

박철희 호반건설 대표이사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견조한 재무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대해선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71년생인 박 대표는 정통 '호반맨'으로 1999년 호반건설에 입사해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 대표를 거쳐 호반건설 수주 담당 임원, 사업총괄 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 체제 호반건설은 사업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내실

K-방산 선봉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쏠리는 뭉칫돈

중공업·방산

K-방산 선봉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쏠리는 뭉칫돈

'K-방산'의 선봉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뭉칫돈이 몰려들었다. 올해에만 벌써 두 차례 회사채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굳건한 자금조달 역량을 자랑했다. 그러는 사이 차입금 규모도 꾸준히 늘어나면서 재무 부담 역시 가중되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보다 10배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2000억원을 모집하는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2조2750억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최대 300

넷마블, '스핀엑스' 인수 1년 반···효자 노릇 언제쯤

게임

넷마블, '스핀엑스' 인수 1년 반···효자 노릇 언제쯤

넷마블이 홍콩 게임사 '스핀엑스'를 인수함으로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에 진격한 가운데 아직까지 재무적 건전성을 높이지 못하고 있다. 최근엔 인수금융 이자율까지 늘어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선 비핵심 자산 매각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게임업계 등에 따르면, 넷마블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갖고 공격적인 M&A(인

MS저축은행 탓에 허리 휘는 SK증권···재무 안정 '빨간불'

MS저축은행 탓에 허리 휘는 SK증권···재무 안정 '빨간불'

SK증권이 자회사의 자본확충에 돈을 쏟아 부으면서 재무건정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증권은 지난 23일 자회사인 엠에스상호저축은행(이하 MS저축은행)의 18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취득금액은 180억원으로 취득 후 SK증권의 지분율은 95.71%로 높아질 예정이다. 지난해 SK증권은 MS저축은행의 지분 93.6%(보통주431만9284주)를 390억원에 인수했다. 이는 회사의 2020년 12월 말 당시 별도

대우건설, 3분기 당기순익 95% 급증···시장 예상치 상회

건설사

대우건설, 3분기 당기순익 95% 급증···시장 예상치 상회

대우건설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2년 3분기까지 누계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조 2109억원, 영업이익 5132억원, 당기순이익 396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3분기 당기 실적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이 20% 증가한 2조5205억원, 영업이익은 83% 늘어난 2055억원, 당기순이익은 무려 95%나 오른 174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훌쩍 뛰어 넘는 성과를 거뒀다. 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까지 전년 동기(6조2465억원) 대비 15.4% 늘어난 7조210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 최선···재무건전성은 아쉬워

[ESG 리포트|한국전력]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 최선···재무건전성은 아쉬워

한국전력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는 대한민국정부를 최대주주로 두는 만큼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인한 부채비율이 매년 높아짐에 따라 재무건정성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드러나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최근 발간한 ESG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전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

삼성전자, 재무건전성 지표 역대 최고···보유현금 100조원대

삼성전자, 재무건전성 지표 역대 최고···보유현금 100조원대

삼성전자가 실적 감소를 겪었지만 재무건전성 지표는 역대 최고 수준 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분기 말 현재 유동비율은 263%로 직전 분기 253%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1년 전 227%와 비교하면 36%포인트나 급등한 셈이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에 따라 해당 지표를 공시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2016년 2분기 말의 271%다. 유동자산은 1년 이내에

금융硏 “전자·전기기업 재무안정성 악화”

금융硏 “전자·전기기업 재무안정성 악화”

국내 전자·전기 제조업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지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9일 '최근 3년간 국내 기업의 재무안정성 추이'라는 보고서에서 “2014∼2016년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1천853개 기업(금융보험업 제외)의 총영업이익은 연평균 19% 늘었지만, 총이자비용은 연평균 2% 줄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가중평균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100)은 2014년 363%에서 지난해 533%로 높아졌다. 또 이자보상비율이 100%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