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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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이사회 물갈이···'재무·안전' 방점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이사회 물갈이···'재무·안전' 방점

코오롱글로벌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호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한다. 신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재무·안전 전문가를 대거 선임해 재무건전성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반영하며 '빅배스'를 단행한 뒤, 올해 실적 반등을 본격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적자 앞에 장사 없다'···구조조정에 흔들리는 K배터리

에너지·화학

[전소연의 배터리ZIP]'적자 앞에 장사 없다'···구조조정에 흔들리는 K배터리

"아무래도 올해까지는 업황 회복을 기대하기 힘들 것 같아요. 예전보다 일거리도 많이 줄었고, 잉여인력도 많은 상태에요. 업황이 좋아지길 기대해봐야죠." 배터리 기업에서 일하는 A씨는 작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최근 회사 안팎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는 설명입니다. 조(兆) 단위 영업이익을 자랑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비용 절감과 효율화가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고 말합니다. 너도나도 구조조정…배터리 업계

SKC, 1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글라스 기판 사업 확대

전기·전자

SKC, 1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글라스 기판 사업 확대

SKC가 미래 사업의 성장 가속화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글라스기판 등 차세대 소재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해 글로벌 첨단 소재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날 최대 주주인 SK㈜도 초과청약 참여를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배정

현금은 넉넉···M&A 전략은 '흐릿'

산업일반

[불안한 확장, 태광]현금은 넉넉···M&A 전략은 '흐릿'

태광그룹이 기존 섬유·화학 중심에서 화장품, 호텔, 제약 등 신사업 인수로 사업구조 전환에 나선 가운데, 산업 간 시너지 창출 전략이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높은 자기자본비율과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은 유지하고 있지만, 캐시카우 명확화와 인수 통합 전략이 투자 전략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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