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건전성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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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채운 네이버, 대형 M&A 예고···유보율 무려 '174268%'

인터넷·플랫폼

곳간 채운 네이버, 대형 M&A 예고···유보율 무려 '174268%'

네이버가 유보율 17만4268%를 기록하며 국내 기업 중 가장 두터운 현금 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압도적인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데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까지 전망되면서 올해 대형 인수합병(M&A) 추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1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네이버의 유보율은 무려 17만4268%에 달했다. 2024년말 16만6195%과 비교해 1만%포인트나 늘어난 수치다. 이는 삼성전자(4만3414%), SK하이닉스(2636.7%) 등 주요 코스

재무 건전성 회복한 카카오페이손보···수익성 개선까지 노린다

보험

재무 건전성 회복한 카카오페이손보···수익성 개선까지 노린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지난해 불거졌던 재무 건전성 우려를 해소하며 한숨을 돌렸다. 체질 개선 과정에서 요구자본이 늘며 지급여력 지표의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모회사인 카카오페이의 유상증자를 계기로 재무 안정성을 회복했다는 평가다. 다만 출범 이후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외형 성장에 수익성 개선이 뒤따를 수 있을지가 향후 주요 관건으로 꼽힌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보의 지급여력비율(K-IC

KDB생명, 김병철 수석부사장 차기 대표로 내정···경영 정상화·매각전략 주목

보험

KDB생명, 김병철 수석부사장 차기 대표로 내정···경영 정상화·매각전략 주목

KDB생명이 김병철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9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마무리한다. 김 내정자는 20년 이상 보험업계 경력을 지닌 영업 전문가로, 최근 심각했던 자본잠식을 해소하기 위해 재무구조 개선에 착수했다.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향후 매각 재개 여부도 주목된다.

임기 끝나도 9개월간 자리 지키는 KDB생명 대표···CEO 인선 여전히 '안갯속'

보험

임기 끝나도 9개월간 자리 지키는 KDB생명 대표···CEO 인선 여전히 '안갯속'

KDB생명은 임승태 대표의 임기가 지난 3월 만료됐음에도 9개월째 후임 대표 선임 절차를 공식적으로 개시하지 않고 있다. 대표이사 인선 지연 배경에는 경영승계 절차의 법적 부재와 함께, 자본잠식 등 재무 악화 및 경영 부담이 내재되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로 인해 KDB생명 경영 방향성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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