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작년 말 통화량 23.4조↑···외화예수금 증가·연말 효과 등
지난해 12월 통화량(M2)은 외화예수금과 저축성예금의 증가, 연말 기업자금 일시 예치 등의 영향으로 전달 대비 23조4000억원 늘어난 408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비금융기업과 가계, 비영리단체 순으로 자금이 확대됐으며, 협의통화(M1)와 금융기관유동성도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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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작년 말 통화량 23.4조↑···외화예수금 증가·연말 효과 등
지난해 12월 통화량(M2)은 외화예수금과 저축성예금의 증가, 연말 기업자금 일시 예치 등의 영향으로 전달 대비 23조4000억원 늘어난 408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비금융기업과 가계, 비영리단체 순으로 자금이 확대됐으며, 협의통화(M1)와 금융기관유동성도 동반 상승했다.
은행
3월 은행권 여수신 금리 동반 하락···예대금리차는 7개월 연속 확대
3월 은행권에서 대출과 예금 금리가 기준금리 하락에 따라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예대금리차는 7개월째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일반 신용대출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예대금리차의 확대가 이어졌다. 비은행금융기관에서도 금리 하락이 관찰되며, 각 금융 기관별 상황에 따른 변동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