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협회, 오늘부터 주 40시간 ‘적정근무’ 투쟁 돌입
대한의사협회는 11일부터 ‘주 40시간, 환자 1명당 15분 진료’ 등 적정근무 투쟁에 들어갔다.방상혁 의협 투쟁위원회 간사는 “오늘부터 23일까지 개원의를 중심으로 ‘주 5일 주 40시간’ 적정근무에 들어갈 것”이라며 “2차 휴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6일 근무가 관습화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시킨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적정근무에 따라 일부 동네의원들은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평소보다 단축 진료를 실시하는 방식 등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