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시행
전북 김제시는 오는 3월23일(금)까지 ‘2018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대상 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단열, 창호공사 등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김제시 지원 예상 규모는 60세대로 되어 있으나, 신청가구가 많을수록 많은 가구가 혜택이 가도록 예산배분방식이 변경되어 지원세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