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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금호건설, 4거래일 연속 상한가···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 지속
금호건설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남화토건과 금호건설우도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광주·전남 등 호남 지역 건설주 전반에 투자 수요가 급증했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생산거점 조성을 발표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고, 거래소는 단기 급등에 투자주의·경고종목을 지정했다. 금호건설은 이날 2249억원 과천 하수처리시설 수주 소식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