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가업승계 '증명' 문턱 높아진다···프랜차이즈도 '비상'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대상을 전문 기술이나 경영 노하우를 가진 기업으로 한정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자체 특허나 독자적 노하우를 입증해야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중소 가맹본부와 장기 운영 가맹점의 사업승계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공제 요건 강화로 업계 전반에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