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국민성장펀드, 기존 벤처·정책금융과 완전히 다를 것"
금융위원회는 4월 중 혁신기업과 벤처생태계 지원 강화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방안을 내놓는다. 전체 50조원 중 15조원은 직접 투자, 35조원은 다양한 간접투자 펀드로 운영한다. 민간 주도 심사 및 실패경험 반영 운용사 선발 등 차별성을 통해 데스밸리 극복과 혁신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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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국민성장펀드, 기존 벤처·정책금융과 완전히 다를 것"
금융위원회는 4월 중 혁신기업과 벤처생태계 지원 강화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방안을 내놓는다. 전체 50조원 중 15조원은 직접 투자, 35조원은 다양한 간접투자 펀드로 운영한다. 민간 주도 심사 및 실패경험 반영 운용사 선발 등 차별성을 통해 데스밸리 극복과 혁신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한국산업은행, 이봉희 신임 전무이사 임명···신규 부문장도 선임
한국산업은행은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이 전무이사는 약 30년간 기획, 조직관리, 기업금융, 구조조정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반도체, 첨단산업 지원을 강화해왔다. 금융위원회 임명 아래, 신규 부문장도 함께 선임됐다.
은행
수출입은행, K-컬처 전 과정 지원···5년간 28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K-컬처 산업을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조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콘텐츠 제작, 플랫폼 유통, 소비재, 해외 법인·물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우대금리, 펀드 조성, 신흥시장 진출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제공한다.
금융일반
신보 제25대 강승준 이사장 취임···"미래산업 육성·기업 위기 극복 총력"
신용보증기금이 강승준 전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이사장은 AI 등 미래 핵심산업 지원 강화와 경영난 기업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대를 예고했다. 정책금융의 재원 확충과 리스크 관리도 강화해 신보의 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 도약을 밝히고 있다.
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올해 106조원 이상 자금 지방에 지원"
금융위원회는 2024년 정책금융 지방지원목표제를 통해 106조원 이상을 지방에 지원하며, 국민성장펀드를 별도로 5년간 60조원 이상 첨단산업에 투자한다. 신용보증기금과 iM뱅크 등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보증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바,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은행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첫 정기인사···정책금융·AI 대전환 무게
IBK기업은행이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2362명 규모의 승진·이동을 단행했다. 신임 여성 부행장 2명 임명 등 여성 임원 비중이 창립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정책금융과 AI 대전환 전략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현장 중심 발탁승진과 젊은 리더 배치로 조직 혁신과 포용적 문화 조성에 나섰다.
금융일반
예대율 기준 완화해 은행권 지방 대출 활성화···21조원 증가 기대
금융위원회가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을 통해 예대율 기준을 낮춰 비수도권 기업 및 개인사업자 대출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올해 1분기 중 지방대출 공급이 최대 21조원까지 늘어나고, 정책금융과 민간 금융권 자금공급 모두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금융위·금융업권 협의체 정례화로 '소통 강화'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화를 위해 금융업권 협의체를 정례화했다. 주요 금융지주, 증권, 보험사와 정책금융기관은 조직 개편 및 대규모 자금 지원계획을 내놨다. 미래산업, 지역특화, 혁신기업 등에 800조원 이상 투입하며 KPI 등 성과관리 체계도 전면 재정비한다.
은행
산업은행, 6년 만에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 획득
산업은행이 약 6년 반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를 획득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외국계 은행 중 첫 사례로, 한국정부의 외교적 지원과 산업은행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정책금융기관의 강점을 살린 기업금융, 투자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양국 금융·산업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내년 정책금융 252조원 확정···5대 중점산업에 집중 공급
정부는 2026년 정책금융 지원 규모를 252조원으로 확정하고, 이 중 150조원을 첨단산업 등 5대 중점분야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정책금융의 지방 공급 비중도 41.7%로 높여 지역 균형 발전을 추진하며, 인공지능·풍력 등 신산업 지원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