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최태원이 그린 '제조AI' 밑그림···SK, 울산서 실행 단계로
SK가 울산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제조공장을 연결하여 제조AI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AI의 수익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인프라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울산을 제조AI 허브로 구축하는 계획을 본격화했다. AI 인프라가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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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그린 '제조AI' 밑그림···SK, 울산서 실행 단계로
SK가 울산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제조공장을 연결하여 제조AI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AI의 수익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인프라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울산을 제조AI 허브로 구축하는 계획을 본격화했다. AI 인프라가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일반
최태원, AI 사업화 강조···"비즈니스 모델·지속가능성 함께 고민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기술 경쟁을 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AI에 대한 막대한 투자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국가 차원의 데이터 기반을 갖춰 제조업과 결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의 중요 역량으로 사고력, 공감 능력, 적응력 등을 제시했다.
재계
SK, 다음달 3일 'AI 서밋' 개최···한국의 '기술 리더십' 제시
SK그룹은 11월 3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SK AI 서밋 2025'를 개최한다. 최태원 회장 등 국내외 빅테크 리더가 참여해 인공지능(AI) 생태계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며, 데이터센터·제조 AI 등 첨단 기술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스타트업과 학계, 일반인도 참여해 AI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에너지·화학
최창원 SK 의장 "울산 제조업, AI로 경쟁력 회복할 것"
SK그룹이 울산에서 '2025 울산포럼'을 개최해 제조업과 AI 결합을 통한 경쟁력 회복 및 지역 상생 전략을 논의했다. 최태원 회장은 영상으로, 최창원 의장은 포럼 현장에 참석했으며 동남권 도시들의 문화적·기술적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