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태광 공동대표, 케이조선 인수전 공식화···조선업으로 반전 시도 태광산업이 케이조선 인수를 공식적으로 추진하며 조선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신임 공동대표 체제 첫 공식 메시지에서 조선업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 케이조선은 친환경 선박 경쟁력과 실적 개선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태광산업은 이를 통해 실적 반등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