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홍지선 장관 후보 과거 발언 살펴보니···국토부 주택정책 '공공성·속도' 무게 전망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시절 기본주택 정책 실무를 담당하며 공공주택의 역할과 주거권 보장을 강조해왔다.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 광역교통망 연계 정책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맞물려 실질적 실행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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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장관 후보 과거 발언 살펴보니···국토부 주택정책 '공공성·속도' 무게 전망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시절 기본주택 정책 실무를 담당하며 공공주택의 역할과 주거권 보장을 강조해왔다.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 광역교통망 연계 정책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맞물려 실질적 실행력이 주목된다.
‘세입자 주거권 보장’ 시민단체 10월 출범
세입자들의 주거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민단체가 오는 10월 출범한다.세입자들의 모임인 ‘전국세입자협회 준비위원회’는 유엔이 정한 ‘세계 주거의 날’인 오는 10월7일에 맞춰 협회를 공식 창립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안정희 준비위 공동대표는 “서울시민의 60%가 세입자라는 통계가 있지만 권리를 당당히 요구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며 “세입자의 어려움과 요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토지·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