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3816억원···전년比 113%↑
신한투자증권이 2023년 증시 활황과 기업금융(IB)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6333억원으로 17.4% 성장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와 상품운용손익 개선이 주요 원인이었다. 단, 4분기에는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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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3816억원···전년比 113%↑
신한투자증권이 2023년 증시 활황과 기업금융(IB)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6333억원으로 17.4% 성장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와 상품운용손익 개선이 주요 원인이었다. 단, 4분기에는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증권일반
증권결제대금, 올 3분기 일평균 27.4조원···전년比 10.2% 증가
2023년 3분기 국내 증권 결제대금이 일 평균 2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모두 성장세를 보였으며, 장내 주식시장 거래대금은 40% 이상 늘었다. 기관 투자자 거래도 함께 확대됐다.
증권일반
넥스트레이드 거래액, 출범 5달 만에 한국거래소 절반 넘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출범 6개월 만에 월별 일평균 거래대금에서 한국거래소의 절반을 처음으로 넘어서며 시장 점유율 33.7%를 기록했다. 8월 기준 일평균 거래량은 2억250만주, 거래대금은 8조2446억원에 달한다. 정부 출범 이후 전체 시장 거래 감소 속에서도 점유율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