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외국인, 4개월 연속 순매도···채권은 순투자 전환
외국인이 4월 국내 상장주식에서 4조460억원을 순매도하며 4개월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채권시장에서는 4420억원 순투자로 돌아섰지만 주식 매도 규모를 상쇄하지 못하면서 전체 상장증권 투자자금은 3조6040억원 순회수됐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외국인, 4개월 연속 순매도···채권은 순투자 전환
외국인이 4월 국내 상장주식에서 4조460억원을 순매도하며 4개월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채권시장에서는 4420억원 순투자로 돌아섰지만 주식 매도 규모를 상쇄하지 못하면서 전체 상장증권 투자자금은 3조6040억원 순회수됐다.
증권일반
외국인, 주식 팔고 채권으로 이동···12조 자금 빠져나갔다
외국인은 2월 국내 증시에서 상장주식 19조5580억원을 순매도하며 총 12조1260억원을 순회수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모두에서 매도세를 보였고 미주와 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반면 채권 시장에서는 7조4320억원 순투자를 기록했다.
증권일반
외국인 8개월 연속 '팔자'···3월 주식 순매도액 1.6조원
외국인 투자자들이 3월까지 8개월 연속 국내 상장주식을 매도하며 1조6370억원의 순매도액을 기록했다. 아시아와 중동에서 주로 매도했지만 미국과 영국은 주식을 사들였다. 반면 채권 시장에서는 5조8740억원을 순투자해 연속 순투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