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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검색결과

[총 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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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현엔 대표 "고속도로 사고 원인 비용 절감 아냐···필요시 재시공"

건설사

주우정 현엔 대표 "고속도로 사고 원인 비용 절감 아냐···필요시 재시공"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지난달 말 발생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비용 절감 문제와는 무관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재시공이 필요하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는 이날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상판 구조물이 붕괴하며 총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명이 사

고개 숙인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필요한 조치 최선"

건설사

고개 숙인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필요한 조치 최선"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안성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유가족 지원 계획을 2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사고 발생에 대해 사과하고 피해자 지원 대책 등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와 박상준 건축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5일 오전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사로 참여한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세종~안성고속도로 건설 현장에

사면초가에 빠진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교량 붕괴 유족에 진심 어린 애도"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사면초가에 빠진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교량 붕괴 유족에 진심 어린 애도"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고속국도 제29호선 청용천교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유족에 대해 깊은 사과를 전했다. 이날 주 대표는 "유족에게 진심 어린 깊은 애도와 위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과 조속히 현장 수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현대엔지니어링 본사를 찾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유족에 진심 어린 깊은 애도···현장 수습 최선 다할 것"

한 컷

[한 컷]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유족에 진심 어린 깊은 애도···현장 수습 최선 다할 것"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9호선 청용천교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사과하며 발표하고 있다. 주 대표는 "유족에게 진심 어린 깊은 애도와 위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과 조속히 현장 수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언급했다.

'청용천교 붕괴 유족'에 머리 숙여 사죄하는 주우정 대표 外 임원들

한 컷

[한 컷]'청용천교 붕괴 유족'에 머리 숙여 사죄하는 주우정 대표 外 임원들

(왼쪽 두 번째)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9호선 청용천교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주 대표는 "유족에게 진심 어린 깊은 애도와 위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과 조속히 현장 수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언급했다.

'교량붕괴' 질문에 잠시 입 앙 다물고 눈 감은 주우정 대표

한 컷

[한 컷]'교량붕괴' 질문에 잠시 입 앙 다물고 눈 감은 주우정 대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9호선 청용천교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던 중 잠시 입을 앙 다물고 눈을 감고 있다. 주 대표는 "유족에게 진심 어린 깊은 애도와 위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과 조속히 현장 수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언급했다.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교량 붕괴사고, 머리 숙여 사과···원인규명 적극 협조"

건설사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교량 붕괴사고, 머리 숙여 사과···원인규명 적극 협조"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공사장 붕괴 사고 관련 직접 사죄에 나섰다. 주 대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세종-안성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참사에 대해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교량 보가 무너져 인부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 4명중 2명은 내국인, 2명은 외국인이었다. 현장 담당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 호반

현대엔지니어링, 그룹 '재무통' 주우정 대표 부임···체질 개선→IPO 수순밟나

건설사

[건설 새얼굴]현대엔지니어링, 그룹 '재무통' 주우정 대표 부임···체질 개선→IPO 수순밟나

주우정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CFO)가 사장 승진과 함께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현대자동차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업계에선 주우정 신임 대표가 단기적으론 원가율 재고 등 체질 개선을, 장기적으로는 기업공개 추진을 위한 방안마련에 힘쓸 것으로 보고 있다. 15일 현대자동차그룹은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통해 주우정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을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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