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정균 보령 대표 "보령파마솔루션 상장 추진 계획 없다"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전문의약품(ETC) 영업부문 물적분할을 둘러싼 주주들의 우려 해소에 나섰다. 신설 법인인 '보령파마솔루션'의 상장 계획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이번 분할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22일 주주 서한을 통해 "현재 보령파마솔루션의 상장 계획은 없다"며 "분할 이후 5년 이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할 계획이 없다는 공시 내용이 5년 이후 상장을 예정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