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국토부서 고위직 '1급 공무원' 인기 시들···왜
국토교통부 내 1급 공무원 자리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정권 교체나 장관 인선 시 1급 관료가 사표 제출 1순위가 되는 등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젊은 국장급 관료들 사이에서 승진 매력이 감소했다. 최근에는 산하 기관장 자리도 정치권 인사로 채워지면서 퇴직 이후 보장도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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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서 고위직 '1급 공무원' 인기 시들···왜
국토교통부 내 1급 공무원 자리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정권 교체나 장관 인선 시 1급 관료가 사표 제출 1순위가 되는 등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젊은 국장급 관료들 사이에서 승진 매력이 감소했다. 최근에는 산하 기관장 자리도 정치권 인사로 채워지면서 퇴직 이후 보장도 약화됐다.
공정위 전원위원회 구성원 뜯어보니···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신영선 부위원장을 포함한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4명 모두 사표를 제출하면서 9명의 전원위원회 중 절반이 공석 상태다. 이처럼 ‘줄사표’가 이어지자 공정위 전원위원회의 역할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공정위와 국회 등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조만간 부위원장과 상임위원에 대해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신영선 부위원장은 다음 주 일정을 모두 취소했고, 17일 열리는 위원 9명의 ‘전원회의’도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