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美 '중국산 불법환적 위험국'에 한국 포함...경기 반도체 벨트 지목 미국 백악관이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해 한국 등 40여개국을 경유해 우회 수출하는 '그림자 환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다각화된 산업 기반과 대미 수출 플랫폼을 가진 1유형 환적 위험국으로 선정됐다. 미국은 AI 기술을 접목한 국경 검사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