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중국에 쏠렸던 해외사업···오리온, 러시아로 성장축 넓힌다
오리온이 올해 2분기에도 해외 법인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러시아 법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해외 사업 비중을 크게 늘리고, 중국·베트남·인도 등 다른 해외 법인도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 신시장 매출 증가 등으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어 중국 의존도를 낮추며 실적 안정성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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