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김성은 주건협 회장 "지방 건설업계 고사 위기"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LH 직접시행 공급방식 보완과 중견·중소 건설사 참여 확대를 제안했다. 공공지원 및 신용등급 기준 완화, 더불어 PF 대출 등 금융지원 플랫폼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방 건설업계의 위기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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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주건협 회장 "지방 건설업계 고사 위기"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LH 직접시행 공급방식 보완과 중견·중소 건설사 참여 확대를 제안했다. 공공지원 및 신용등급 기준 완화, 더불어 PF 대출 등 금융지원 플랫폼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방 건설업계의 위기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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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주건협 회장, LH 직접 시행시 중소 건설사 참여 필요 주장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정부의 LH 공공택지 직접 시행 정책에 대해 중소건설사 참여 확대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한 세제 지원 강화, PF 특별보증 확대 등 다방면의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업계 독점 구조 우려와 지원책 미흡을 지적하며 실질적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
조성욱 공정위원장 “중소건설사 어려움 세심히 살피겠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열심히 일한 만큼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중소 전문건설사업자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16일오후 대구·경북 전문건설회관에서 연 지역 전문건설사업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위원장은 “최근 민간부문에서의 발주량 감소 등으로 건설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원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는 중소 전문 건설사업자의 존립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
국토부, 중소·중견건설사 해외현장훈련 지원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중소·중견건설업체 신규 채용인력 300명을 해외건설현장에 파견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우수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 지원·국내 실업난 해결을 위해 신규 채용인력의 해외현장 훈련비 일부를 지원한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파견인원 1인당 최대 연 1140만 원 내외의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업체당 지원인원 한도를 10명에서 15명으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