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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9%대 반등 5500선 마감···또 불붙은 개미들
코스피가 미·이란 전쟁 완화 기대와 국제유가 및 환율 안정,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9% 넘게 급등해 5500선에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와 함께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강세를 보였으며, 코스닥 역시 14%대의 반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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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9%대 반등 5500선 마감···또 불붙은 개미들
코스피가 미·이란 전쟁 완화 기대와 국제유가 및 환율 안정,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9% 넘게 급등해 5500선에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와 함께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강세를 보였으며, 코스닥 역시 14%대의 반등을 기록했다.
증권일반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10%대 급등
국내 증시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속에서 하루 만에 반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동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일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대외 불확실성 완화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10% 넘게 상승했다. 이로써 올해 들어 사이드카는 총 6회 발동됐으며, 전날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동시 가동 이후 하루 만에 정반대의 강세장이 펼쳐졌다.
투자전략
NXT로 이어진 상호관세 유예 효과···애프터마켓 5.5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 결정으로 국내 증시가 반등하며 NXT 프리마켓의 거래대금이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6.60%와 5.97% 상승 마감했으며,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의 대형 기술주 상승도 한국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리포트 탐구]증시 고점 전망 ‘솔솔’···대체투자 군불 때는 증권가
한국 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당초 증권가의 예상을 깬 이른 반등이다. 지수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석 달여 만에 저점 대비 50% 이상 오르며 연일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7포인트(0.31%) 오른 2195.69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9일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 종가 기준 코스피가 219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월 20일(2195.50) 이후 약 3개월 20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