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농협금융, 계열사 뭉쳐 '1000억 펀드' 조성···지방 첨단·제조업 자금줄 튼다
NH농협금융이 계열사 내부 자금 1000억원으로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 2호'를 조성해 지역 특화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기업, 대기업 벤더 등 지방 산업생태계 지원을 본격 확대한다. 펀드는 직접·간접 투자를 병행하며, 지역금고·영업점 등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방 투자수요를 신속히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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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계열사 뭉쳐 '1000억 펀드' 조성···지방 첨단·제조업 자금줄 튼다
NH농협금융이 계열사 내부 자금 1000억원으로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 2호'를 조성해 지역 특화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기업, 대기업 벤더 등 지방 산업생태계 지원을 본격 확대한다. 펀드는 직접·간접 투자를 병행하며, 지역금고·영업점 등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방 투자수요를 신속히 발굴할 계획이다.
내년 지역산업 진흥에 6195억원 투자 확정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2차 지역경제위원회를 개최해 ‘2016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의결하고 내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추진방안을 확정했다.이날 지역경제위원회에는 도경환 산업기반실장과 비수도권 14개 광역지방자치 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위원회는 지역주력사업과 경제협력권 사업 등 14개 시·도에서 시행될 6195억원(국비 4693억원, 지방비 1502억원) 규모의 세부사업에 대한 지역산업 진흥계획을 의결했다.지역
산업부, 14개 시·도 육성에 6000억 투입
정부가 지역 산업의 창조 경제화를 위해 14개 시·도에 올해 5947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반포동 팔레스 호텔에서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개최하고 ‘2014~2018 중장기 지역산업발전계획’에 따른 연차별 ‘2015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의결하고 올해부터 본 사업에 들어가는 경제협력권사업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세부사업별 지원예산을 살펴보면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2662억원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