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지커', 강남에 첫 전시장···'가성비 중국차' 공식 깬다 중국 지리자동차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서울 강남에 첫 전시장을 열고 국내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플래그십 모델과 첨단 기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앞세워 기존 중국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집중한다. 전국 14개 전시장과 AS망 구축 등 사후 관리 강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