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홍콩계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 규탄하는 락앤락 노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락앤락지회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앞에서 부당 해고 철회 촉구 집회를 하고 있는 가운데 락앤락의 최대주주 홍콩계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 로고가 보이고 있다.
[총 47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홍콩계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 규탄하는 락앤락 노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락앤락지회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앞에서 부당 해고 철회 촉구 집회를 하고 있는 가운데 락앤락의 최대주주 홍콩계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 로고가 보이고 있다.
한 컷
[한 컷]락앤락 노조 "재판 결과 인정하고 즉각 복직 이행하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락앤락지회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앞에서 부당 해고 철회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부당 해고 철회 촉구 집회 연 락앤락 노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락앤락지회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앞에서 부당 해고 철회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구호 외치는 IBK기업은행 금융노동조합
IBK기업은행 금융노동조합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 본청 앞에서 열린 차별임금·체불임금 철폐 '대정부·대은행 규탄' 집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컷
[한 컷]'대정부·대은행 규탄' 집회서 연대사 밝히는 김형선 기업은행 노조위원장
김형선 IBK기업은행 금융노동조합 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 본청 앞에서 열린 차별임금·체불임금 철폐 '대정부·대은행 규탄' 집회에서 연대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尹 대통령 풍자 광고물 지르밟는 집회 참가자
집회 참가자가 14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탄핵 범국민촛불 大행진' 집회에 참석해 바닥에 부착된 윤 대통령 풍자 광고물을 지르밟고 있다.
전기·전자
파국으로 치닫는 삼성전자 노사···소통 부재가 '화' 불렀다
삼성전자 노사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자 회사 안팎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 확산되는 인공지능(AI) 트렌드와 맞물려 반도체 경쟁력을 회복할 시기 내부 분열로 대응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일각에선 소통의 부재가 일을 키우고 있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오는 17일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부품연구동(DSR타워)에서 점심시간(정오~오후 1시)을 이용해 집회를
일반
보수단체·양대 노총 광화문서 대규모 집회..."문재인구속"‧"이재명 구속"
토요일인 지난 29일 서울 광화문 일대가 집회 인원으로 가득 찼다. 보수단체와 양대 노총이 거의 동시에 집회를 연 탓이다. 이날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는 오후 1시께 광화문 동화면세점 일대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천만 서명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한 손에는 '문재인 구속', '이재명 구속'이라 적힌 손팻말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태극기나 성조기를 흔들었따. 이후 오후 2시께는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공
일반
29일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
토요일인 2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단체가 주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교통혼잡이 우려된다. 경찰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 1시부터 광화문광장과 가까운 동화면세점 일대에서 집회를 하고 도로 행진을 이어간다. 참가 인원은 경찰 추산 1만 명 이상이다. 오후 2시부터는 한국노총·민주노총 공공부문 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서울시청 일대에서 결의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이후 지하
일반
민주노총,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임금·노동시간 후퇴 멈춰라"
민주노총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에 항의하며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일대에서 약 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7·2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공공운수노조, 건설노조, 서비스연맹 등을 중심으로 낮 12시부터 을지로 인근에서 사전집회를 갖고, 오후 3시25분께 세종대로 일대로 집결해 본집회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임금·노동시간 후퇴 중단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