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아문디자산운용, ESG 규정 개편···전환 금융 근거 마련
NH-아문디자산운용이 ESG 경영과 운용 기준을 정비하고 전환 금융 실행의 규정상 근거를 마련한다. 하반기에는 책임투자 인프라 구축과 스튜어드십 활동 강화 등을 담은 'NH-Amundi ESG First 2028'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NH-아문디자산운용, ESG 규정 개편···전환 금융 근거 마련
NH-아문디자산운용이 ESG 경영과 운용 기준을 정비하고 전환 금융 실행의 규정상 근거를 마련한다. 하반기에는 책임투자 인프라 구축과 스튜어드십 활동 강화 등을 담은 'NH-Amundi ESG First 2028'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10년 만에 바뀐 스튜어드십 코드···'책임 실질화' vs '자율 위축' 충돌
스튜어드십 코드가 10년 만에 전면 개정 추진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연기금은 책임투자 성과 제고를 목표로 적용 자산 확대와 이행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ESG 요소를 본격 도입하고,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시 및 보고 의무가 대폭 늘어난다. 반면 업계와 전문가들은 독립성 침해, 영업비밀 노출 등 부작용을 우려하며 세부적 조율을 요구했다. 업계 의견이 추가로 반영돼 최종 개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MBK '책임 회피' 쇼, 명분 쌓기 불과
MBK파트너스의 '책임 선언'은 진짜 책임이 아니라 또 다른 변명에 불과하다. 대주주로서의 최소한의 역할조차 회피하는 '명분 쌓기'가 국민과 투자자를 기만하고 있다. 금일 MBK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 이행 방안'에 대한 기자의 솔직한 속내다. 특히 MBK의 홈플러스 '3000억원 지원'과 '최대 2000억원 무상 증여' 계획은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없다. 실제 현금 투입보다는 연대보증에 무게를 둔 '책임 회피용 생색내기'에 가깝다. 사모펀드 운영사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