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14만명 몰린 '청주 가경 아이파크'···지방 분양 한파 뚫었다
지방 분양시장이 침체되는 가운데 충북 청주 가경 아이파크는 1순위 청약에서 14만9730건이 접수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평균 경쟁률 121.2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방의 미분양 상태와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입지 경쟁력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기 때문이다. 특히 기존 단지로 확보된 브랜드 신뢰와 금융 조건이 흥행에 주요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