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최주선 삼성SDI 사장 "2분기 이후 회복한다"
삼성SDI 최주선 사장은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을 기대하며, 북미 공장 건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플러스에너지 조기 가동으로 생산량 확대에 성공했으며, 내년까지의 어려움을 대비해 보수적 투자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 성장을 위해 자본 확충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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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5]최주선 삼성SDI 사장 "2분기 이후 회복한다"
삼성SDI 최주선 사장은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을 기대하며, 북미 공장 건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플러스에너지 조기 가동으로 생산량 확대에 성공했으며, 내년까지의 어려움을 대비해 보수적 투자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 성장을 위해 자본 확충을 검토 중이다.
에너지·화학
[신년사]최주선 삼성SDI 사장 "기술로 슈퍼사이클 올라타야"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이럴 때일수록 더욱더 근본으로 돌아가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기술력' 중심의 회사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올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국제정세 불안 지속 등으로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이 원하는 바를 면밀히 센싱하고 고객 입장에서 기술과 품질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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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구원투수' 최주선, 삼성SDI 기술 경쟁력 이끈다(종합)
삼성SDI가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며 위기 극복에 나선다. 28일 삼성SDI는 최주선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3년생인 최 신임 사장은 전임자이자 '재무통'인 최윤호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사장과 반대로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다. 그는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를 마치고 카이스트 전자공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최 신임 사장은 지난 200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입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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