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업황 부진에도 카드사 연봉 '쑥'····원인은 '채용 축소·디지털 인력 투자' 2023년 전업 카드사들의 평균 연봉은 1억2625만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업황 부진으로 순이익은 8.9% 감소했으나, 신규 채용 축소와 고연차 인력 비중 증가로 인건비 부담이 커졌다. 디지털·AI 분야 채용이 연봉 상승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