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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GC녹십자, 릴리에 큐레보 매각 소식에 5%대 상승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 전량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 권리가 이전되며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에 달한다. GC녹십자는 지분 20.3%에 비례한 계약금을 수령하고,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다양한 수익원이 기대된다. 이 소식에 녹십자 주가는 장중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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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GC녹십자, 릴리에 큐레보 매각 소식에 5%대 상승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 전량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 권리가 이전되며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에 달한다. GC녹십자는 지분 20.3%에 비례한 계약금을 수령하고,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다양한 수익원이 기대된다. 이 소식에 녹십자 주가는 장중 강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GC녹십자 美 관계사 큐레보, 일라이 릴리에 매각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의 발행 주식 전량을 일라이 릴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릴리는 큐레보의 지분 전부와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아메조스바테인' 권리를 확보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이며, GC녹십자는 지분율 20.3%에 해당하는 대금을 받고 다양한 중장기 수익구조를 구축했다.
제약·바이오
알리글로 견인···녹십자, 단기 흔들려도 장기엔 '맑음'
GC녹십자는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으나, 미국 시장에서 면역결핍 치료제 알리글로 성장이 가파르고 차세대 백신 큐레보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자회사 실적 개선과 신제품 모멘텀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