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배당 11500원 확정···지배구조 손질 나서
키움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1주당 1만15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3012억원, 시가배당률은 3.9%다.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이어가며 정관 변경과 이사회 재편 등 지배구조 개편도 병행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으로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은 57.1%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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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배당 11500원 확정···지배구조 손질 나서
키움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1주당 1만15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3012억원, 시가배당률은 3.9%다.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이어가며 정관 변경과 이사회 재편 등 지배구조 개편도 병행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으로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은 57.1%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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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키움증권 신용등급 'AA'로 상향···"수익 기반 확대"
키움증권의 기업신용등급이 한 단계 올라섰다. 온라인 주식거래 중개 부문에서 구축한 경쟁력과 수익 기반 확대가 반영된 결과다. 발행어음 사업 진출 등으로 사업 구조가 다변화되는 가운데 시장 내 지위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키움증권의 기업신용등급(ICR)은 기존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키움증권이 발행한 무보증사채와 파생결합사채의 신용등급 전망도 모두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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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키움증권 주관 샤페론 CB 발행 '고전'···ECM 확장 전략도 '먹구름'
키움증권이 주관한 샤페론의 전환사채(CB) 발행이 기관투자자 수요 부족으로 무산 위기에 놓였다. 최근 코스닥 메자닌 시장의 투자 열기와 달리 샤페론은 주가 하락과 재무 부담 등으로 매력도가 떨어져 자금 유입이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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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에 발행어음까지···키움증권 '브로커리지 탈피' 승부수
키움증권이 자사주 소각과 발행어음, 퇴직연금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브로커리지 의존도를 낮추고 기업금융·자산관리로 성장동력을 확보하면서, 고배당·자사주 소각을 통한 밸류업 정책과 ROE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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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5%대 하향···"신작 차별화 관건"
키움증권이 카카오게임즈의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아웃퍼폼'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적자가 20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실적 부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신작 성공 여부가 하반기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종목
[특징주]코스피 5000 돌파, 증권주 일제히 급등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국내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주가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거래량 증가로 인한 수수료 수익 확대와 정부 정책 기대감이 증권업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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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공모 김치본드 단독주관···규제완화 후 최초
키움증권은 현대카드가 발행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를 단독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한은의 규제 완화 이후 국내 첫 공모 외화채권 사례로 외화 자금 순환과 달러 투자 수요의 국내 유입, 환율 안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부음
[인사]키움증권
<승진> ◇ 부장 ▲경영관리1팀 김승석 ▲구조화솔루션팀 오정수 ▲글로벌영업팀 이승진 지준호 ▲기업성장파트 이영광 ▲리테일Biz분석팀 김요한 ▲리테일전략팀 김주연 ▲멀티전략운용팀 노한성 ▲ 법무2팀 홍선영 ▲법인금융상품팀 남웅건 정길재 ▲법인영업팀 김우섭 ▲신용리스크파트 박수진 ▲영업부 김윤경 ▲자산관리CX혁신팀 조은주 ▲재산신탁팀 김수영 ▲패시브솔루션팀 이정호 이홍규 ▲프로젝트투자1팀 권정현 ▲프로젝트투자3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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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원 조기 달성
키움증권이 금융당국 인가 이후 선보인 첫 발행어음이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목표액인 30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수시형과 기간형 모두 완판됐으며, 특판 기준 금리는 최대 연 3.45%로 경쟁력을 갖췄다. 키움증권은 이에 힘입어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 확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