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ALT-B4 다음 먹거리 찾는 알테오젠···2000억 실탄에 자회사 합병도
알테오젠이 2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면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확보한 자금은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과 외부 제품·기술 도입에 투입할 계획이다. 합병을 통해 파이프라인과 영업 역량을 본사로 통합하고, 자체 품목 개발 및 상업화 중심의 통합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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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ALT-B4 다음 먹거리 찾는 알테오젠···2000억 실탄에 자회사 합병도
알테오젠이 2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면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확보한 자금은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과 외부 제품·기술 도입에 투입할 계획이다. 합병을 통해 파이프라인과 영업 역량을 본사로 통합하고, 자체 품목 개발 및 상업화 중심의 통합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2000억 투자 유치에 자회사 합병···사업 경쟁력 강화 '시동'
코스닥 상장사 알테오젠이 2000억원 규모의 외부 자금을 유치하여 사업구조 재편 및 신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알테오젠은 스카이알트를 제3자배정 대상자로 선정하고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여 FIBCO 체계를 구축하려는 계획이다. 이로써 연구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사업 구조를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금 납입 완료···첫 'R&D데이'로 주가 부진 돌파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휴켐스와 IMM 계열 투자기구로부터 34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공식적으로 투트랙 지배구조 체제를 출범했다. 이번 대규모 증자를 통해 회사의 가용 현금은 약 4400억원까지 늘어나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과 siRNA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8월말 첫 'R&D데이'를 개최해 자금 운용 계획과 사업 전략, 파이프라인 성과를 공개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재계
캐나다·미국 방문한 이해진···젠슨 황 만날 듯
네이버의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 등 주요 임원이 캐나다 브룩필드 본사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글로벌 조 단위 투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AI 팩토리 인프라 확보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투자 방식은 공동 투자나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거론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의 만남 가능성도 제기된다.
제약·바이오
"투자 유치의 장"···벤처·VC 한자리 모은 한미약품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함께 'Bio Innovation Day'를 개최하며 바이오벤처와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2.0' 시대를 선언했다. 황상연 대표의 주도로 10개 바이오·디지털헬스 기업이 투자자 대상으로 IR을 진행, 현장에서 활발한 1대1 미팅과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벤처 투자 위축 속에서 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블록체인
'예측시장' 대표주자 칼시·폴리마켓, 신규 투자 유치 추진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와 폴리마켓이 각각 약 2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 유치에 나섰다. 두 플랫폼은 다양한 이벤트와 혁신적인 시장 모델로 시장 성장을 주도하며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중앙화와 내부자 거래 등 윤리적 우려가 여전하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LG CNS서 100억 투자 유치
차바이오텍은 LG CNS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이 추진되며, 글로벌 의료네트워크 확장 및 헬스케어 유관산업으로의 확대도 모색한다.
중공업·방산
HD현대로보틱스, 대규모 투자 유치···'피지컬 AI' 개발 본격화
HD현대로보틱스가 KDB산업은행과 KY PE로부터 1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산업은행 등은 9.1% 지분을 확보했으며, HD현대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1조80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기술 개발, 글로벌 시장 확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ICT일반
리벨리온, 시리즈C서 3400억원 유치···기업가치 2조 달성
리벨리온이 3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 6400억 원과 기업가치 1조9000억 원을 달성했다. Arm, 삼성 등 글로벌 투자자들이 합류했으며, 리벨쿼드 등 주력 AI반도체 제품의 양산과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재계
최태원 회장, 美 투자설명회 참석···李 지원사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오는 25일 미국 뉴욕 월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투자 써밋'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국내 주요 금융지주, 보험, 증권사 CEO들도 참여해 한국 정부의 경제 정책을 알리고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