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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검색결과

[총 5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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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도약··· 'WFE CLEAR 2025' 개최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도약··· 'WFE CLEAR 2025' 개최

한국거래소는 세계 최대 청산·파생 상품 컨퍼런스 'WFE CLEAR 2025'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0개국의 금융기관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산·파생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신기술 도입과 글로벌 공조를 강조하며, 금융시장 안정성 유지와 혁신 추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자본시장 밸류업 도약···'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자본시장 밸류업 도약···'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2025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렸다. 이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강준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간사를 비롯해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 정준호·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쇼크' 홍콩 H지수 안정화 단계 진입···시중은행 H지수 ELS 리스크 '소멸'

은행

'쇼크' 홍콩 H지수 안정화 단계 진입···시중은행 H지수 ELS 리스크 '소멸'

올해 상반기 은행권을 뒤흔든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손실 리스크가 대부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으로 ELS 손실 사태가 금융지주와 은행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의 3분기 ELS 관련 추가 충당금과 환입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주요 시중은행들은 지난 1분기 대규모 ELS 충당금을 쌓은 후, 2분기 들어 H지수가 반등세를 보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WTS 개편으로 리테일 1위 도약할 것"

증권일반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WTS 개편으로 리테일 1위 도약할 것"

토스증권이 대대적인 웹트레이딩시스템(WTS) 개편으로 증권사 리테일 부문 1위로 도약할 것이라고 목표를 제시했다. 올해 미국 우량 기업의 회사채 파생상품도 출시한다. 14일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해외주식 영역에서의 강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상품 출시와 WTS의 안착에 무게를 두겠다"며 "이를 통해 증권사 리테일 1등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올해 토스증권은 수익성과 성장

금융권 반복되는 '파생상품 악몽'

금융일반

[NW리포트]금융권 반복되는 '파생상품 악몽'

홍콩 H지수(HSCEI)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손실이 현실화되며 투자자들의 공포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은행권 손실 규모는 2300억원을 넘긴 상태며 이 상황대로라면 수조원대의 투자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상품으로 인한 대규모 고객 손실 사태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2008년 키코, 2013년 동양그룹 기업어음(CP), 2019년 파생결합펀드(DLF), 2023년 차액결제거래(CFD) 등으로 인해 수많은 원금손실 피해자가 생겨났

산업은행, 英기업과 금리위험 헤징 위한 파생상품 거래 실행

금융일반

산업은행, 英기업과 금리위험 헤징 위한 파생상품 거래 실행

산업은행이 영국 현지기업과 금리위험 헤징을 위한 이자율스왑 파생상품 거래를 실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10월엔 영국 히드로(Heathrow) 공항, 11월에는 영국 최대 항만 운영업체 ABP 그룹과 거래를 마쳤다. 이는 런던지점 파생데스크를 통해 성사됐다. 이들 기업의 헤지 거래 은행 그룹에 진입해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거래관계를 구축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산업은행은 영국 등 선진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

거래소, 파생상품 살려라···'제도 개선·지수 개발' 총력

증권일반

거래소, 파생상품 살려라···'제도 개선·지수 개발' 총력

한국거래소가 국내 파생상품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 및 지수 개발을 이어왔지만 여전히 파생상품시장은 부진한 상태다. 이에 전문가들은 작은 시장 규모와 상품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한계로 짚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파생상품시장의 총거래량은 지난 17일 기준 644만828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1년 말 710만건, 2022년 말 734만건 대비 각각 9%, 12% 감소한 수준이다. 상품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선물 거래량이 399만51

자본연 "시장조성자의 인센티브와 역할 확대 검토해야"

증권일반

자본연 "시장조성자의 인센티브와 역할 확대 검토해야"

"투자자의 호가제출 요청 시 등록된 시장참여자가 체결 가능한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하거나 참여 시장조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개선 방안이 논의되어야 할 것" 장근혁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파생상품학회·한국거래소·자본시장연구원 공동주최로 열린 '개별주식옵션 시장의 건전한 발전방안 모색'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이날 국내 개별주식옵션 시장 개선과제로

롯데손보, 금리차익 파생상품 300억원대 손실?···"실질 손해 아니야"

보험

롯데손보, 금리차익 파생상품 300억원대 손실?···"실질 손해 아니야"

급격한 금리 인상 영향으로 금리차 보험상품 손실이 커지고 있다. 최근 롯데손해보험 금리차익 상품에서 장단기 금리역전으로 인한 파생상품 손실이 현실화 됐다. 다만 '장부상 손해'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현금 유출은 없다. 롯데손해보험은 14일 오후 '매매목적 파생상품(IRS)' 관련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손실금액은 329억1851만원 수준으로 이는 자본금의 3.3%에 해당한다. 롯데손해보험은 손실 발생 원인에 대해 "전례없는 글로벌 정책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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