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파킹형 ETF에 뭉칫돈···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안전 투자처 찾았다
단기 투자 상품인 파킹형 상징지수펀드(ETF)에 투자자금이 대거 쏠리고 있다. 계엄 사태 후폭풍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취임 후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자 자금을 대기시킬 파킹형 ETF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14~20일 자금 순유입이 가장 많이 나타난 상품은 2412억원이 몰린 'KODEX 머니마켓액티브'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