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스페이스X 흔들리자 우주·항공 ETF '희비'···편입 비중이 수익률 갈랐다 미국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우주항공 ETF들의 수익률 격차가 커졌다.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이 높은 상품은 30~40%대 하락세를, 소재·부품주 중심 포트폴리오는 손실을 크게 줄였다.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재무 부담 역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