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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뇌·컴퓨터 BCI 인터페이스 기술' 발표하는 디온 켈리 최고경영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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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뇌·컴퓨터 BCI 인터페이스 기술' 발표하는 디온 켈리 최고경영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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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시연하는 디온 켈리 CEO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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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켈리 대표 "뇌파 기술 상용화, 임상 효과·사용 편의성 검증이 관건"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 참석한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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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켈리 대표 "뇌 신호 해독 넘어 환자 일상 속 효과 검증해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주제를 맡은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