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서범석 루닛 대표 "재무 리스크 제거···연말 EBITDA 흑자 달성 전망" 의료 AI 기업 루닛은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풋옵션 리스크를 해소하고, 미국 시장 확대와 매출 급성장에 힘입어 올해 연말 현금영업이익(EBITDA)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비용 효율화와 구조조정 강화로 관리종목 지정 위험에서도 벗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