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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신용전망 '안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6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계엄·탄핵 사태로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았다. 피치는 2012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한 뒤 14년째 같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피치는 견고한 대외건전성, 안정적인 거시경제 성과, 수출 부문의 역동성과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 고령화에 따른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