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한은행, 인천시 1금고 수성···하나은행 제쳤다 신한은행이 인천시 제1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선정되며 2007년부터 이어온 운영권을 지켰다. 하나은행은 청라 이전과 지역경제 기여 효과 등을 앞세워 도전했지만 수성에 실패했다. 제2금고에는 NH농협은행이 선정됐으며 새 시금고 운영기간은 2027년 1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