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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달성에 52주 신고가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11% 이상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 원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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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달성에 52주 신고가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11% 이상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 원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업계 첫 '2조 클럽' 가입···자본시장 새 이정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자본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은 성과이다. 종합투자계좌 도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3000억 규모 'IMA 3호' 출시···12일부터 모집
한국투자증권이 2년 만기 폐쇄형 투자상품 'IMA S3'를 3000억 원 규모로 출시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으로 접근성을 높였고,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며 기업금융 등 안정적 자산에 주로 투자한다. 가입은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증권·자산운용사
김성환 한투 사장 "진짜 성장은 지금부터···선제적 기회 포착하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한국투자증권 임원 및 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전사 사업 계획과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의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 구체화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김
증권·자산운용사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 수혈
한국금융지주가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한국투자증권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자기자본 대비 15.4% 규모로,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도 추가 발행해 IMA 시장 확대 및 기업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두 번째 IMA도 7400억원 유입···누적 1조8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에서도 대규모 자금을 끌어모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IMA S2'가 모집 4영업일 동안 약 7384억원을 모으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1호 상품에 이어 2호까지 단기간에 흥행에 성공하며 IMA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번 2차 모집은 1호 상품 설정 이후 불과 14영업일 만에 재개됐지만 대규모 자금이 다시 유입됐다. 1호와 2호를 합산한 한국투자
은행
카카오뱅크, 김근수 새 부대표 선임···'한투 출신' 전략·관리 전문가
카카오뱅크가 신임 부대표로 한국투자금융지주 출신 김근수 상무를 선임했다. 김 신임 부대표는 전략과 경영관리 분야 전문가로, 26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인사는 공동 경영 체제 유지와 경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회장 2세들, 증권사 현업 행보··· 경영 승계 초석 다지나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한국투자증권 회장 자녀들이 핵심 증권사에서 현업을 경험하며 금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그룹은 경영 승계와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의 실무 경험이 차세대 경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AI·IMA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선언"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2026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고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 도전 의지를 밝혔다. 글로벌 진출, AI·디지털 혁신, 경계 확장 등 전략을 제시하며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금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객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강화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지속성장 기반 확립"
한국투자증권이 초격차 시장 지위 확보와 지속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전략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퇴직연금운영본부를 연금혁신본부로, 금융센터본부를 법인WM본부로 변경하고, 글로벌인수금융부·부동산금융담당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