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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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검색결과

[총 12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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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KEA 회장 재선임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KEA 회장 재선임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에 재선임됐다. 10일 KEA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고 한종희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21대 회장을 맡는다. 한 회장은 KEA 회장으로서 ▲규제 대응 강화 ▲인공지능(AI) 혁신 지원 ▲정부와 업계 간 소통 역할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우리 경제가 당면한 초불확실성에 맞서 전자·IT

트럼프 2기·中 압박···삼성·LG전자, 가전시장 돌파구 '본원 경쟁력↑'

전기·전자

트럼프 2기·中 압박···삼성·LG전자, 가전시장 돌파구 '본원 경쟁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가전시장 돌파구 키워드로 '본원 경쟁력'을 내세웠다. 삼성전자는 초격차 기술 및 품질 혁신을 통해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고 LG전자는 기존 사업 노하우를 통해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장해 구조적 경쟁력,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국내의 탄핵 정국 등으로 대내외적인 경영 불확실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가전업계를 둘러싼 경영 불확

"홈 AI로 100년 혁신"···삼성전자, 경험과 혁신의 확장 선언

전기·전자

[CES 2025]"홈 AI로 100년 혁신"···삼성전자, 경험과 혁신의 확장 선언

"Home(홈) AI 혁신으로 미래 100년까지 혁신 리더십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 삼성전자가 '모두를 위한 AI : 경험과 혁신의 확장(AI for All: Everyday, Everywhere)'을 주제로 'CES 2025'의 문을 열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만달레이 베이 호텔(Mandalay Bay)에서 열린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기기 연결 경험 전반에 AI 기술을 통합해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초개인화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H

한종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초격차·신성장동력 확보해야"

전기·전자

[신년사]한종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초격차·신성장동력 확보해야"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2일 사내 메일을 통해 임직원에게 공동명의로 발표한 '2025년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지금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이해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통해 올해는 확실한 디바이스 AI

삼성전자 차분한 '55주년'···한종희 부회장, '대대적 혁신' 예고

전기·전자

삼성전자 차분한 '55주년'···한종희 부회장, '대대적 혁신' 예고

"변화 없이는 아무런 혁신도 성장도 만들 수 없다. 특정 제품 제품이나 사업에 국한하지 말고 일하는 방식부터 성장동력 발굴까지 새롭게 접근하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임직원에게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반도체 사업 위기를 계기로 조직 안팎에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대적인 혁신 작업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종희 부회장은 이날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창립 5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대중화 시대 올 것···기술 리더십 높여야"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대중화 시대 올 것···기술 리더십 높여야"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강건한 조직 문화를 구축해 미래 시장에 대비하자고 주문했다. 1일 삼성전자는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부회장), 전영현 DS 부문장(부회장), DX·DS부문 사업부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종희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공동 명의의 창립기념사를 통해 미래 준비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한 부회장은 "미래

삼성전자, 美 실리콘밸리서 '테크포럼'···한종희 "AI로 모두의 삶 변혁"

전기·전자

삼성전자, 美 실리콘밸리서 '테크포럼'···한종희 "AI로 모두의 삶 변혁"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외부 리더급 인재를 초청해 주요 사업 방향과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기술 트렌드를 논의하는 '2024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테크 포럼은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위치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RA)에서 진행됐다. 행사엔 미국 현지 글로벌 기업 리더급 개발자와 삼성전자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용석우 사장,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우준 사장, 삼

한종희 "모든 가전에 스크린"···승부수 띄웠다

전기·전자

한종희 "모든 가전에 스크린"···승부수 띄웠다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제품들에 '전면 스크린' 도입을 예고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진정한 '인공지능(AI) 가전', '스마트한 가전'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전략이다. 이같은 승부수가 시장에도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4'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내세운 키워드는 단연 AI였다. 삼성전자는 그중에서도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참가해 A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끝이 없다···소비자 생각해 제품 개발"(종합)

전기·전자

[IFA 202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끝이 없다···소비자 생각해 제품 개발"(종합)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엄청나게 높다. 소비자 기대치가 100이라고 하면 우리 제품은 30 정도까지…보안성, 음성인식 등 (AI가) 자연어까지 인식하면 60~7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IFA 2024' 기자간담회에서 AI 기술이 아직 제품에 완벽하게 적용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한 부회장을 포함해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이영희 글로벌마케팅실장, 성

"한종희 대표 만나달라"···삼성전자 노사, 10월 재교섭

전기·전자

"한종희 대표 만나달라"···삼성전자 노사, 10월 재교섭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10월 1일 재교섭을 예고했다. 29일 전삼노는 2노조(구미네트워크노동조합)가 지난 20일 교섭 요구를 철회한 대신 사측이 1노조(사무직노동조합)의 교섭 요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5개 노조 중 하나인 전삼노는 대표교섭권을 확보한 지 1년이 지나도 협약을 체결하지 못해 다른 노조가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되면서 대표교섭권을 잃게 됐다. 전삼노는 이달 초 1노조와 통합을 선언했으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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