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격상...2030년 교역 200억 달러 시대 연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시키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11건의 MOU를 체결했다. 교역액 200억 달러 및 고용 확대, 호르무즈 해협 협력 등 실질적 경제 협력 방안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