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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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의약품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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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일회용 소부장' 시장 10조 전망···"투자 증가로 韓·中 큰 폭 성장"

제약·바이오

바이오 '일회용 소부장' 시장 10조 전망···"투자 증가로 韓·中 큰 폭 성장"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사용되는 싱글유즈(일회용)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6일 바이오공정 전문지인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과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BCC리서치는 글로벌 싱글유즈 시장이 지난해 65억 달러(9조4139억원)에서 2029년 112억 달러(16조2210억원)로 연평균 11.6%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바이오의약품 싱글유즈 시장은 항체생산, 연구개발, 백신생산, 유전자치료제생산 등의 순으로 시장

서정진 "내년 CRDMO 개시···31년 매출 3조원 기대"

제약·바이오

서정진 "내년 CRDMO 개시···31년 매출 3조원 기대"

"내년 인천 송도에 10만리터 규모의 1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공장 없이 서비스할 수 있는 위탁개발(CDO)과 임상시험수탁(CRO) 비즈니스는 내년부터 개시한다. 오는 2031년이 되면 기대 매출은 CMO 매출 2조원, CDO·CRO 매출 1조원 등 총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7일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이하 바이오솔루션스)' 출범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바이오솔루

삼성바이오 'CDO' 사업 드라이브···생물보안법 대응 본격화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CDO' 사업 드라이브···생물보안법 대응 본격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CDO) 기술력을 강화하며 미중갈등 속 수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CDO 플랫폼 및 서비스를 총 9종까지 늘리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최근 추가한 플랫폼은 '에스-에이퓨초(S-AfuCHO)'와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 2종으로,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2024 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이하 'BPI')에서 최초 공개

1분기에만 1조 근접···삼성바이오, 글로벌서 '종횡무진'

제약·바이오

1분기에만 1조 근접···삼성바이오, 글로벌서 '종횡무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가 올 1분기에만 1조원에 가까운 매출을 내는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만 삼성바이오는 글로벌 최대 생산능력, 글로벌 고객사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469억원, 영업이익 221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

삼성바이오, '의약품 수출 증가' 견인···'안정적 성장' 기대감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의약품 수출 증가' 견인···'안정적 성장' 기대감

국내 1위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가 올해도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 증가세를 견인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은 지난해 말부터 지속 증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일 공개한 '2024년 3월 수출입동향(관세청 3월 31일 통관기준 잠정치)'을 보면, 지난달 바이오헬스 수출액은 13억18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0.0% 증가하며 5개월째 흑자를 이

영업익 1조 쓴 삼바···'삼성그룹' 차세대 엔진되나

제약·바이오

영업익 1조 쓴 삼바···'삼성그룹' 차세대 엔진되나

매년 역대급 실적을 쓰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가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삼성 관계사 중 상장사 가운데 9번째로 1조 클럽에 가입하며 그룹의 차세대 엔진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최근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이로 인한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올해도 성장세를 지속, 연매출

"롯데바이오, 美 최고 ADC 위탁생산 센터될 것···바이오 캠퍼스 조성도"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美 최고 ADC 위탁생산 센터될 것···바이오 캠퍼스 조성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차세대 항암 플랫폼인 '항체·약물접합체'(ADC) 위탁 생산으로 영역을 확대해 북미 최고의 ADC 전문 위탁 생산 서비스 센터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2030년까지 약 3조원 투자해 3개의 메가 플랜트를 세우고 총 36만리터 항체 의약품 생산 규모를 국내에 갖춰 매출액 3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롯데 바이오 캠퍼스'를 조성해 바이오 생태계 조성 및 신규 치료제 발굴에 나선다는 방침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항체신약, 'CTHRC1 중화 항체' 국내 첫 특허

제약·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항체신약, 'CTHRC1 중화 항체' 국내 첫 특허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항체신약 'PBP1710'에 대해 '신규 CTHRC1에 특이적 항체 및 이의 용도'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CTHRC1 중화항체인 혁신신약 PBP1710 관련 국내 첫 특허다. CTHRC1은 다양한 암종에서 암 진행과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이다. 국내에서 CTHRC1을 표적화해 다양한 난치성 고형암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허를 취득한 것은 이번이 최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로직스 지분 확대···'신약개발·CDMO' 양날개

제약·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로직스 지분 확대···'신약개발·CDMO' 양날개

'프레스티지바이오 형제'가 항체의약품 개발과 바이오의약품위탁개발(CDMO)사업이 쌍두마차로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섰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이하 파마)는 지난 26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통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이하 로직스)의 600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파마는 로직스의 주식 1378만7830주를 추가 취득해 24.88% 지분을 확보하는 최대주주가 된다. 발행가격은 4342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세포·유전자 CDMO 사업 전략 수정할까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세포·유전자 CDMO 사업 전략 수정할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추진에 앞서 기존의 항체의약품 사업간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있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인천 송도 1만㎡ 부지에 착공하려고 했던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 용도의 멀티모달리티플랜트(MMP) 건설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달 제2캠퍼스 부지를 추가 매입함에 따라 기존의 항체의약품 중심 사업간 우선순위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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